FFXI(FF11) 청마도사(BLU)로 플레이하다 보면 “왜 이렇게 마법 캐스팅이 끊기지…?” 싶은 순간이 많죠. 그럴 때 체감이 확 바뀌는 필수급 강화계 청마법이 바로 Carcharian Verve(カルカリアンヴァーヴ)입니다.
TL;DR (바로 결론)
- 동아도우린(Eastern Adoulin)에서 Compass of transference(転輪羅針儀)를 준비
- Hennetiel(エヌティエル水林)의 Wildskeeper Reive로 Tchakka(チャッカ) 전투 진입
- 전투 내내 보스에 “바짝 붙어서” 싸우기(거리 패턴이 매우 위험)
- Tchakka가 Carcharian Verve를 사용한 뒤 처치 → 러닝 판정
- 안 배웠으면 러닝 확률 보정 장비(특히 장갑) 챙겨서 1~2회 더 반복
전제: Carcharian Verve가 “왜” 필수급인가?
Carcharian Verve는 일반적인 청마법과 달리, Notorious Knowledge(ノートリアスナレッジ) 사용 후 또는 N. Wisdom(N.ウィズドム) 효과 중에 사용할 수 있는 강화 청마법입니다.
- 물리 공격력 +20%
- 마법 공격력 +20
- 마법 시전 중단(캐스팅 인터럽트) 방지가 매우 강력 (체감 핵심)
주의: Aquaveil(アクアベール)과 서로 덮어씌워지는 관계라서, 상황에 따라 하나만 유지되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.
용어 미니 글로서리(검색/매크로용)
- Carcharian Verve = カルカリアンヴァーヴ (한글 표기 예: 칼카리안/카르카리안 버브)
- Tchakka = チャッカ
- Wildskeeper Reive = ワイルドキーパー・レイヴ(WKR)
- Notorious Knowledge = ノートリアスナレッジ (NK)
- N. Wisdom = N.ウィズドム (NW)
준비물
필수
- 메인 잡: 청마도사(BLU)
- Compass of transference(転輪羅針儀) (Tchakka WKR 입장에 필요)
추천(러닝 성공률/안정성)
- 러닝 확률 업 장비: 특히 Magus/Assimilator’s Bazubands 계열 장갑은 러닝 체감에 큰 도움
- 청마 스킬(Blue Magic Skill) 부스트 장비: 러닝은 스킬이 높을수록 유리
- 안정적인 힐러 트러스트: 거리 패턴 때문에 힐러가 자주 넘어질 수 있어 대체안 준비
포인트: “한 번에 배우자”가 아니라 반복 파밍을 줄이자는 관점에서 러닝 장비는 시간을 크게 절약해 줍니다.
러닝 절차(추천 루트): Tchakka(チャッカ) WKR
1) Compass of transference(転輪羅針儀) 준비
Tchakka의 Wildskeeper Reive에 들어가려면 転輪羅針儀(Compass of transference)가 필요합니다. 일반적으로 동아도우린(Eastern Adoulin)에서 관련 NPC를 통해 준비합니다.
※ 서버/진행도에 따라 구매 비용(베야르드)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“転輪羅針儀”가 없으면 입장 자체가 막히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.
2) Hennetiel(エヌティエル水林)로 이동 → WKR 진입
Hennetiel(エヌティエル水林)의 WKR에서 Tchakka(チャッカ)를 상대합니다. (로크핀(Rockfin) 계열이 Carcharian Verve를 사용)
3) 전투 핵심: “붙어서” 싸워라 (Marine Mayhem 주의)
Tchakka에서 가장 위험한 패턴 중 하나가 Marine Mayhem(마リーンメイヘム)입니다.
- 멀리 떨어져 있으면 즉사급 효과가 터질 수 있어 매우 위험
- 따라서 플레이어는 보스에 바짝 붙어서 싸우는 운영이 안전
트러스트(페이스)도 안전한가?
트러스트도 거리 문제로 쓰러질 수 있습니다. 다만 WKR 특성상 헤이트가 잡혀 있어도 트러스트 재호출이 가능한 편이라, 넘어졌다면 좀비 운영(재소환)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. 단, 리캐스트가 꼬이면 운영이 불안해지니 트러스트가 너무 멀어지지 않게 위치를 신경 써 주세요.
4) 추가 주의: HP 50% 이하 구간(일부 즉사성 패턴)
또 하나 조심할 기술로 Tidal Guillotine(タイダルギロチン)이 언급됩니다. 특히 HP 50% 이하 구간에서 위험 체감이 커질 수 있으니, 이 구간부터는 회복 유지 + 안정 운영에 집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5) 러닝 조건: “사용한 걸 확인하고” 처치
청마 러닝의 기본은 단순합니다.
- 대상이 Carcharian Verve를 실제로 사용
- 그 뒤 처치 (전투불능 상태로 처치 순간을 맞으면 실패하는 케이스도 있어 안전하게 마무리)
너무 화력이 높아서 보스가 기술을 쓰기 전에 녹아버리면 오히려 손해입니다. 한 번은 기술을 “보게” 만든다는 느낌으로 운영하세요.
실전 예시(트러스트 구성)
아래는 “솔로/2캐릭 + 트러스트”로 안정적으로 굴리는 예시입니다.
- 메인: BLU
- 서브(선택): BST 등 보조 계정
- 트러스트 예: ArkEV / Selh’teus / Koru-Moru / Apururu 등
힐러가 거리 운영 때문에 자주 쓰러진다면, 좀 더 잘 버티는 힐러 트러스트로 교체해 안정성을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.
트러블슈팅(막히는 지점만 빠르게)
Q1. 입장이 안 돼요
- 대부분 転輪羅針儀(Compass of transference) 미보유
- 아도우린 진행/퀘스트 수락 여부가 필요할 수 있음
Q2. Marine Mayhem에 자꾸 죽어요
- 거리가 핵심입니다. “떨어지지 말기”가 정답
- 트러스트가 멀어지면 같이 터질 수 있으니 위치 관리
Q3. 몇 번을 잡아도 러닝이 안 돼요
- 기술 사용을 못 봤을 가능성: 로그 확인
- 러닝 확률 보정 장비 (특히 장갑) 착용
- 청마 스킬을 가능한 한 높여서 처치 순간에 유지
Q4. Aquaveil이랑 같이 쓰면 더 단단해지나요?
아쉽게도 서로 덮어씌우는 관계라, 상황에 따라 하나만 남는 운영이 됩니다. “캐스팅 중단 방지”가 목표라면 Carcharian Verve를 우선으로 두는 편이 체감이 큽니다.
FAQ
Q. 이 마법, 진짜 필수인가요?
범위 사냥/연속 시전처럼 “캐스팅이 끊기면 손해가 큰 상황”에서 체감이 매우 큽니다. 공격 보정도 좋지만, 많은 유저가 중단 방지 체감 때문에 필수급으로 평가합니다.
Q. 솔로로 가능한가요?
네. 트러스트를 활용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. 핵심은 거리 패턴 대응(붙어서 싸우기)와 힐 안정입니다.
Q. Notorious Knowledge / N. Wisdom은 러닝에도 필요한가요?
이건 “배운 뒤에 사용 조건”에 가까운 개념입니다. 러닝 자체는 적이 기술을 사용한 뒤 처치가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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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본 글은 FFXI 공식 서비스 이용을 전제로 작성되었습니다. 계정/데이터/클라이언트 관련 불법 행위를 유도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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